고통과 안락사 생로병사(生老病死)에 과정을 사는 사람은 질병(疾病)에서 오는 통증(痛症) 때문에삶을 힘들어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겪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삶의 희망(希望)이 없을 때는 안락사(安樂死)를 선택하여 고통(苦痛)에서벗어나려고 합니다. 하지만 삶의 희망(希望)이 있을 때는 갖가지 진통제(鎭痛劑)를사용하면서 갖가지 고통을 벗어나면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영원히사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宗敎)로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창세 이후로 오늘날까지 삶을 살고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단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죽었을 때, 예루살렘 무덤 가운데 살아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의 무덤에서는 부활하는 일이 일어났지만, 무덤 속에서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