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리고 출애굽 하나님은 존귀한 아버지의 이름을 가진 아브람을 만나 주셨고, 그에게 하나님께서하는 말씀에 순종하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시며, 자손을 하늘에 별과 같이 많게 하여 주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께서자신에게 약속하시는 말씀을 믿었고, 아버지 데라와 조카 롯과 함께 아내 사래를데리고, 우상 숭배의 땅 바벨론의 갈대아 우르지역을 떠나서 튀르키예(터키)의 하란 지역에 잠시 머물러 있다가 아버지 데라가 나아 많은 노인으로 약 150세쯤되어 하란에 정착할 마음을 그쳤을 때, 아브람의 나이 75세쯤에 하나님께서 다시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언약의 말씀으로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27 데라의..